킵워킹펀드 응모작 by JK by achy


잉잉 솔직히 힙합은 잘 모르겠고 이런 어깨 힘빡들어간 목소리는 왠지 웃음이 비질비질 나오는데
너무 슬프다 세상이!
어떡해!
내 시간과 건강을 나눠주고싶다
나흘만에 게으름을 딛고 외출, 어머니께 삼만팔천원짜리 모자 하나 사줬는데

어쩐지 눈물이 났어

하늘이 무너지면 어떡하지..!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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